신용 묻지마 3억 대출? 연 1%대 후계농업경영인 자금 합격률 100% 사업계획서
"지자체에서 땅도 싸게 빌렸고, 온실 시공사도 알아봤습니다. 그런데 3억이라는 시설비를 도대체 어디서 구하죠? 은행에 갔더니 제 신용등급으로는 어림도 없다네요." 스마트팜의 완벽한 뼈대를 기획하고도 마지막 '자본'의 문턱에서 눈물을 머금고 귀농을 포기하는 분들이 수두룩합니다. 일반 시중 은행에서 매출이 0원인 초보 농부에게 3억 원이라는 거금을 덥석 빌려줄 리 만무합니다. 설령 빌려준다고 해도 연 5~6%의 고금리를 감당하다가는 첫 수확을 하기도 전에 이자에 짓눌려 파산하게 됩니다. 하지만 상위 1%의 영리한 농업 자본가들은 내 돈이나 비싼 은행 빚으로 사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. 국가가 100% 보증을 서고, 연 1%대라는 기적적인 초저금리로 최대 3억 원(청년은 5억 원)을 통장에 꽂아주는 '농업정책자금'을 영리하게 끌어다 씁니다. 오늘 이 글에서는 여러분의 마르지 않는 자금줄이 되어줄 [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]의 실체와,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의 지갑을 단번에 열게 만드는 '100% 승인용 사업계획서 작성의 3가지 마법의 공식'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. 이 글을 읽는 순간, 여러분의 농업 융자 한도는 이미 3억 원으로 세팅될 것입니다. 1. 3억 원의 구세주: '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'의 실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이 제도는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(청년 및 5060 중장년)에게 창업 자금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밀어주는 제도입니다. 압도적인 대출 조건: 최대 3억 원 한도, 금리 연 1.5% (고정),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입니다. 즉, 돈을 빌린 후 5년 동안은 원금을 갚지 않고 매월 고작 37만 원 수준의 이자만 내며 농장 규모를 미친 듯이 키울 수 있는 압도적인 금융 레버리지입니다. 신용등급의 무력화: 여러분의 개인 신용등급이 낮아도 걱정하지 마십시오. 이 자금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(농신보)에서 국가의 이름으로 90~95%의 보증서를 끊어주기 때문에...